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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이승윤 前 노형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이웃사랑성금


이승윤 前 노형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25일, 노형동주민센터(동장 고광수)에서 이웃사랑 성금 2백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승윤 前 위원장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주민센터를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승윤 前 위원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 前 위원장은 사쿠라호텔 대표로 2013년 1월, 고액기부자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제주 9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외에도 매년 1천만원 이상의 성금을 꾸준히 기부하는 것은 물론 지난 2014년에는 종신보험증권을 유산기부하기도 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하여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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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추석 명절 과대포장·분리배출 표시 집중 점검
서귀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9월 17일(목)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과대포장·분리배출 표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 기간 선물세트 판매 증가로 인한 과대포장 제품의 유통 증가에 따라 추진하는 것으로, 서귀포시와 한국환경공단이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선물세트류의 포장공간비율 및 포장 횟수 준수 여부, 그리고 유리병·금속캔·합성수지재질 포장재 등의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과대포장이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제조·수입업체에 포장검사 명령을 실시하고, 검사성적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검사 결과 포장기준을 초과한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분리배출 표시 위반 제품에 대해서는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할 지자체에 통보하는 등 행정처분을 요청할 계획이다. 서귀포시는 올해 2월에 설 명절 및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특별 점검 결과, 과대포장 검사명령 10건 중 3건의 위반사항과 분리배출 표시 위반 9건을 확인하여, 관할 소재지 지자체에 처분을 요청한 바 있다. 양근혁 서귀포시 생활환경과장은 “명절을 전후해 선물세트 등 포장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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