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흐림동두천 -8.7℃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7.8℃
  • 맑음대전 -4.6℃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1.2℃
  • 맑음광주 -1.8℃
  • 구름조금부산 0.1℃
  • 흐림고창 -2.4℃
  • 구름많음제주 3.4℃
  • 맑음강화 -8.1℃
  • 맑음보은 -5.7℃
  • 구름조금금산 -4.8℃
  • 구름많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2.4℃
  • 구름많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와 중문119센터 , 색달매립장 합동 가상화재 진압훈련

서귀포시(시장 오순문)에서는 색달매립장 매립지 및 재활용선별장 화재에 대비하기 위해 12. 9() 중문119센터와 합동으로 가상화재 진압훈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본 훈련에서는 생활환경과 직원이 참여하여 소방용수 살포를 직접 체험하였고, 중문119센터에서 매립지 상부 화재 진압을 위해 친환경 포 살포 훈련을 동시에 실시하였다.

 

 

본 훈련은 지난 3. 14() 이후 올해 두 번째로 실시하는 훈련으로, 서귀포시에서는 색달매립장 자체 계획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화재 진압훈련을 실시하여 색달매립장 화재에 상시 대비하고 있다.


 

실제로 색달매립장에서 '18, '19년 두 차례 화재가 발생된 후 현장에 소방시설을 설치하고 훈련을 매년 두 차례 실시해 왔으며, 이러한 효과로 '20년 화재 발생 시에는 초기 진화에 성공하기도 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매년 정기적인 훈련과 예방활동으로 '21년 이후 색달매립장 화재가 더 이상 발생하고 있지 않다며, 향후에도 화재로부터 안전한 색달매립장을 만들기 위해 화재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