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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중·한림여중, ‘방올방올동아리활동’마무리

한림중학교(교장 강문환)2024 제주형 자율학교 작은학교 활성화 연구활동의 일환으로 한림여중과의 중등 공동교육과정 방올방올동아리활동 시범 운영을 마무리하면서 메타버스 공간에 미래학교를 구축하였다.



 

이번 동아리 활동은 중등 공동교육과정 개발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시범 운영된 연구활동으로서 한림중과 한림여중에 공동으로 개설된 메타버스 동아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상반기에 한림중과 한림여중의 통합(남녀공학 전환)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졌고 이는 자연스럽게 메타버스 활용 우리가 다니고 싶은 미래학교 구축이라는 동아리 활동 주제로 연결되었다.

 

 

동아리의 운영을 위해 약 4개월 간 한림중 고종원 교사가 한림여중 창체 동아리 시간에 한림여중을 방문하여 직접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을 가르쳤으며 이후 한림중 자율동아리 학생들과 메타버스 공간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온라인 공유공간(페들렛)을 활용하여 미래학교를 설계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였다.

 

 

지난달에2회에 걸쳐 한림여중 미래정보실에서 미래학교 구축을 위한 집중 연구를 실시하였고 메타버스 (ZEP)을 활용한 우리가 다니고 싶은 미래학교 한숲중학교일부를 구축하였으며 이달 중에는 계획된 마무리 활동을 통해 최종적으로 완성할 예정으로 현재까지의 결과물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림중학교는 지난달 30일 노형중학교에서 실시된‘2024 제주형 자율학교 나눔 한마당공동교육과정 분과 사례 나눔에 참가하여 그간의 과정을 소개하였다.

 

고종원 한림중 교사는 서로 다른 두 학교가 공동의 연구과제를 가지고 교류하는 과정 자체가 교육적으로 유의미하고 가치있다고 생각한다현실적인 한계도 많았지만 이러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교사에게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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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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