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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 교통생활안전과 경정 이창영 등 경찰관 19명 승진임용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박기남)18참꽃마루에서 24년도 자치경찰공무원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승진 임용대상자는 자치경정 교통생활안전과 이창영

자치경감 교통생활안전과 윤상흠, 교통정보센터 이승훈, 교통생활안전과 문승환

자치경위 교통생활안전과 고서영, 경찰정책관 조성인, 관광경찰과 문신현, 관광경찰과 김민범(84)

자치경사 수사과 강동현, 경찰정책관 김태훈, 경찰정책관 김덕조, 서귀포지역경찰대 박규원, 관광경찰과 김태배

자치경장 교통정보센터 양강호, 서귀포지역경찰대 진규석, 수사과 강우성, 서귀포지역경찰대 최형규, 김지원, 고도협 이상 총 19명이다.


 

이날 승진임용식 후에는 자치경찰단 부서장과 승진자가 함께 한국의 쉰들러라 불리는 경찰 영웅 고() 문형순 서장의 묘를 참배하며 숭고한 뜻을 기리고 애민정신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자치경찰단은 승진심사에 앞도민중심, 중심의 치안활동과 효율적 조직운영을 위해 자치경정 이하 자치경찰공무원 72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17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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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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