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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애서원 ‘영아생명보호를 위한 위기임산부 지원’ 업무 협약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 애서원(원장 임애덕)과 지난 6() ‘아 생명 보호를 위한 위기임산부 지원사업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애서원은 미혼모를 대상으로 의료 지원, 쉼터 제공, 자립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각지대 위험에 노출된 위기임산부의 보호 및 안전한 출산을 위해 24시간 상담 가능한 위기임신출산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애서원은 이번 협약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위기임산부에 대해 산전후 진료비, 출산 및 육아용품 등을 지원하여 영아들의 생명 보호와 임산부의 위기 상황을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노력을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애서원 임애덕 원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위기임산부들의 안전한 출산, 영아들의 생명보호을 위해 민간 안전망 구축이 더 견고해졌다제주에서 태어난 생명이 안전하게 보호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변정근 본부장은 위기임산부와 영아들의 안전을 위해 여러 기관들과 연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도 할 수 있는 역할들을 더 검토해서 제주 지역의 아동과 위기임산부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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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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