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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애서원 ‘영아생명보호를 위한 위기임산부 지원’ 업무 협약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 애서원(원장 임애덕)과 지난 6() ‘아 생명 보호를 위한 위기임산부 지원사업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애서원은 미혼모를 대상으로 의료 지원, 쉼터 제공, 자립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각지대 위험에 노출된 위기임산부의 보호 및 안전한 출산을 위해 24시간 상담 가능한 위기임신출산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애서원은 이번 협약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위기임산부에 대해 산전후 진료비, 출산 및 육아용품 등을 지원하여 영아들의 생명 보호와 임산부의 위기 상황을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노력을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애서원 임애덕 원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위기임산부들의 안전한 출산, 영아들의 생명보호을 위해 민간 안전망 구축이 더 견고해졌다제주에서 태어난 생명이 안전하게 보호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변정근 본부장은 위기임산부와 영아들의 안전을 위해 여러 기관들과 연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도 할 수 있는 역할들을 더 검토해서 제주 지역의 아동과 위기임산부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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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엔 밝은 옷, 무단횡단 금지"…제주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26일 ㈔대한노인회 제주시지회(지회장 문준식) 정기총회에서 제주시 경로당 326개 회장과 노인대학장 등 35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제주지역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고령층의 이동 활동이 늘고 운전 지속 기간도 길어지는 추세다. 이에 맞춰 이번 교육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를 아우르는 예방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무단횡단 금지, 야간 외출 시 밝은 옷 착용, 이륜차·자전거 탑승 시 안전모 착용, 면허반납제도 안내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수칙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오충익 자치경찰단장은 교육에 앞서 직접 강단에 올라 “최근 고령 보행자뿐 아니라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어르신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이번 교육이 안전한 보행 습관은 물론 책임 있는 운전문화 정착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후반부에는 참석자들이 지역별 위험구간과 교통시설 개선 요구사항을 직접 건의하는 소통 시간이 마련됐다. 자치경찰단은 이 자리에서 경로당 회원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화하고 주변 어르신들에게도 적극 전파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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