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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애서원 ‘영아생명보호를 위한 위기임산부 지원’ 업무 협약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 애서원(원장 임애덕)과 지난 6() ‘아 생명 보호를 위한 위기임산부 지원사업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애서원은 미혼모를 대상으로 의료 지원, 쉼터 제공, 자립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각지대 위험에 노출된 위기임산부의 보호 및 안전한 출산을 위해 24시간 상담 가능한 위기임신출산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애서원은 이번 협약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위기임산부에 대해 산전후 진료비, 출산 및 육아용품 등을 지원하여 영아들의 생명 보호와 임산부의 위기 상황을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노력을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애서원 임애덕 원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위기임산부들의 안전한 출산, 영아들의 생명보호을 위해 민간 안전망 구축이 더 견고해졌다제주에서 태어난 생명이 안전하게 보호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변정근 본부장은 위기임산부와 영아들의 안전을 위해 여러 기관들과 연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도 할 수 있는 역할들을 더 검토해서 제주 지역의 아동과 위기임산부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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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어선 자동심장충격기 일제 점검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성산포수협에서 이루어진 어업인안전조업교육 현장을 방문하여, 20톤 이상 어선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 대상인 20톤 이상 선박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육지와 떨어져 신속한 의료지원이 어려운 해상상황에서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어업인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자동심장충격기 본체 정상 작동 여부 ▲패드 및 배터리 유효기간 경과 여부 확인 ▲관리책임자 지정여부 확인 등이며 특히, 이번 점검 시 ‘월 1회 자체점검’을 이행 하고 점검결과를 중앙응급료센터(E-Gen)에 매월 등록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교육하여 자동심장충격기의 적정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동부보건소는 지난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기관 점검 159개소 205대을 실시하였으며, 올해에도 의무설치기관 및 다중이용이용시설 등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에 대하여 현장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자동심장충격기는 단순한 비치용이 아니라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 장비로 앞으로도 적정한 관리가 이루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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