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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마사회-제주경찰청, 범죄피해자 지원 사회공헌 기금 전달식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616일 제주경찰청 접견실에서 한국마사회제주본부(본부장 문윤영), 제주경찰청(청장 이상률)과 함께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마사회는 후원금 2000만원을 적십자사에 기부하였으며, 제주경찰청은 범죄피해자를 발굴·보호하며 적십자사는 기금 관리 및 범죄피해자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정태근 회장은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고 계신다피해자분들의 상처를 보듬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 기관은 2018년도 6월부터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매년 범죄피해자의 생계비 및 의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통해 범죄피해자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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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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