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10.4℃
  • 구름조금강릉 -4.0℃
  • 맑음서울 -8.2℃
  • 흐림대전 -7.8℃
  • 구름많음대구 -3.3℃
  • 구름조금울산 -4.4℃
  • 흐림광주 -4.8℃
  • 구름조금부산 -1.5℃
  • 흐림고창 -5.9℃
  • 구름많음제주 2.7℃
  • 맑음강화 -7.0℃
  • 흐림보은 -11.0℃
  • 흐림금산 -8.9℃
  • 구름조금강진군 -4.4℃
  • 구름많음경주시 -3.7℃
  • 구름조금거제 -3.1℃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안전보건교육 실시

서귀포시(시장 이종우)315일부터 5월까지 서귀포시청 본청 및 동 환경미화원, 청소차운전원 등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안전보건교육12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서귀포시 55개 전 부서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하며 대한산업안전협회 제주지부 전문 강사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하여 교육할 예정이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주요 사항, 안전보건 관계 법령의 이해, 사업장별 사고사례 및 작업 시 준수해야 하는 안전보건 수칙 등을 주제로 공무원, 공무직, 기간제근로자 등 대상자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편성하여 진행한다.


서귀포시 산업안전보건팀은 20198월 구성되어 서귀포시 산하의 55 부서 및 중대재해처벌법 적용대상 85개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보건관리를 하고 있으며, 167명의 관리감독자(부서장, 팀장 등)를 지정하여 관리자들의 책임감 있는 현장안전보건관리와 근로자들의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힘쓰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안전보건교육을 시작으로 서귀포시 산하 사업장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확산하여 산업재해가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행복일터, 서귀포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