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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사회적경제기업 SSE 플리마켓 in 쇠소깍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서귀포지사(지사장 유영신)는 사회적가치를 실천하는 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대를 위한 홍보 및 상품판매와 감귤산업 창업지원을 위한 프로모션전을 공동으로 개최하는“SSE 플리마켓 in 쇠소깍1126(), 오전10~오후3시까지 체험관광 명소인 하효마을 쇠소깍에서 운영한다.



 

이번 ‘SSE 플리마켓 in 쇠소깍은 서귀포사회적경제기업 15개소와 감귤을 기반으로 한 창업팀 5개소 등 20여개소가 참여하여 가공식품, 특산품, 공예품, 도서, 굿즈 상품 등 다양한 제품들을 홍보 및 판매할 예정이며, 가치소비를 위한 부스 참여 스템프 이벤트와 룰렛게임 등을 통해 선물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 된다.

 

또한 ()서귀포시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과 공동으로 운영되는 감귤본색 사회적경제 스타트업 스쿨 창업 교육과정에 참가한 창업팀이 감귤관련 시제품을 도민들에게 선보이는 시제품 테스트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하여 감귤산업 홍보의 장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서귀포지사 관계자는 쇠소깍을 방문한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사회적가치를 실천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을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가치소비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경제 인식 개선과 판로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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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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