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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오라119센터 남‧여의용소방대, 산불피해 지원 성금 기탁


오라119센터 남‧여의용소방대(남성대장 백성철‧여성대장 홍영심)는 지난 12일 오라119센터 앞에서 산불피해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대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60만원의 성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대형 산불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경북지역의 현장 지원사업과 피해가정 지원사업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소방대원들은 “갑작스런 재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위해 오라의용소방대원들이 십시일반 모금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에 봉사하는 오라의용소방대가 되겠습니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3월 6일부터 오는 4월 15일까지 ‘2022 경북, 강원 등 산불 피해 지원 특별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특별모금은 산불피해 특별모금 전용계좌(▲(농협은행)963-01-096954, ▲(제주은행)44-01-007160)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특별모금 참여 관련 문의는 제주사랑의열매(064-755-9810)으로 전화하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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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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