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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봄 학기‘구석구석 살펴 봄’학교 안전점검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새 학기 등교수업 재개에 따라 어린이 보행안전 확보 특별근무와 별도로 어린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보호구역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3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개학맞이 구석구석 살펴 봄초등학교 안전 점검은 제주시 69개교(시내권 34개소, 동부권 16개소, 서부권 19개소), 서귀포시 45개교(시내권 16개소, 읍면 29개소) 등 총 11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다.



 

이에 따라 초등학교 스쿨존이나 통학로 주변을 중심으로 안전 시설물 파손 여부 스쿨존 내 공사장 보행자 안전조치 여부 교통시설 표지판 파손 여부 스쿨존 장기주차 또는 방치 차량 불법 광고물 게시 안심 비상벨 작동 여부 등 6개 항목을 중점 점검한다.

 

 

자치경찰단은 안전점검 중 시급하고 위험한 사항이 발견된 경우 즉시 현장 조치하고 관계 부서에 후속조치를 요청할 계획이다.

 

 

자치경찰단은 개학을 맞아 학생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학부모와 주민들께서도 위험 요소를 발견할 경우 안전신문고를 통해 반드시 신고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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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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