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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기마대 창설 10주년, 한 단계 도약 적극 추진

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기마대(단장 고창경)는 창설 10년인 2022년 임인년 흑호의 해를 맞아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기마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2월 둘째 주부터 기마 순찰활동을 시작으로 날씨가 풀리는 3월부터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기조에 발맞춰 제주시내에 위치한 어린이집,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한 승마체험 교실과 제주도내 공립특수학교(제주영지, 제주영송, 서귀포온성)를 대상으로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승마체험 교실을 운영한.


 

또한 중·고등학교 여름방학을 이용해 청소년들의 비행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승마체험 교육 프로그램 신설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일상회복으로 도내 지역문화·축제 행사가 열리게 되면 자치경찰기마대에서도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기마퍼레이드 및 사진촬영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제주목 관아 수문장 교대의식과 연계해 예술단과 함께 거리퍼레이드를 정례화해 원도심 지역 관광브랜드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자치경찰단 정재철 기마대장은 자치경찰기마대는 도민을 위말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가겠다앞으로도 꾸준히 기마대원들의 승마술 역량강화와 명예기마대 운영 활성화를 통해 제주의 말산업 육성 및 승마인구 저변확대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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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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