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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위, 설 맞이 일선 경찰관서 격려

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김용구 위원장)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경찰 임무를 묵묵히 수행하는 지역경찰관서를 방문해 현장 근무자의 노고를 격려한다.

 

이번 위문(1.24~28)은 지난해 추석 명절에 방문하지 못한 제주경찰청 및 제주자치경찰단 소속 일선관서(18개소 411) 대상으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들이 4개 권역별 현장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할 계획이다.


제주경찰청과 제주자치경찰단은 설 연휴 종합치안대책을 수립하고, 연휴기간에 집중되는 치안수요 및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124일부터 22일까지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한다.

 

김용구 자치경찰위원장은 지구대파출소는 범죄예방의 최일선으로 근무자들의 노고가 무척 크다는 것을 잘 안다현장 근무자의 목소리가 생활치안정책 수립에 반영되도록 경청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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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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