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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제일고부설방송통신고 재학생, 성금

제주제일고등학교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총학생회장 신광우, 총학생부회장 장상은, 2학년 학생회장 김은택) 전교생은 1124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를 방문해 희망나눔 특별성금 1523500원을 전달했다.


 

학생들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교내에 모금함을 마련해 십시일반 성금을 모금했으며, 적십자사는 위기가정 긴급지원, 희망풍차 결연가구 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성금을 사용한다.

 

신광우 총학생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문화를 전파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작은 정성이지만 전교생의 마음을 담아 모은 성금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제일고등학교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는 연말연시 이웃사랑 성금 모금, 환경정화활동 등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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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위, 도민 체감형 치안 정책 수립 ‘속도’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가 23일 오후 2시 제주관광협회 대회의실에서 길라잡이 소통자문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자치경찰제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이고, 도민들이 치안 행정의 주체로서 정책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제안해 공감 치안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길라잡이 소통자문단, 협치리더, 공무원, 초등학생 자치회 등 70여 명의 도민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범죄예방 대책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사고 예방 등 3개 분야별 모둠(6팀)으로 나눠 제주지역 특성에 맞는 범죄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소통을 촉진하고 협업을 이끌어내는 협치 퍼실리테이션 과정을 통해 여성·노인·장애인·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치안 안전망 구축과 일상 속 범죄 취약 요인을 제거·해소하는 대책을 집중 토론했다. 토론을 통해 도출된 △읍면동 자생단체 통합 운용 △주민주도 방범활동 강화 등의 대책은 내년 자치경찰위원회 치안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길라잡이 소통자문단은 도민, 전문가 등 총 7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9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자치경찰위원회의 소통·자문 창구로서 신규시책 발굴, 주요 정책 자문, 정책 제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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