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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소방서에 화재안전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기증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소방서(제주소방서장 고재우, 제주소방서)에 화재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주거환경 조성사업을 위해, 8일 주택용 소방시설 물품을 기증했다.

 

이번 주택용 소방시설 물품 전달을 통해 JDC와 제주소방서가 상호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사회적 화재안전 취약계층에게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주소방서 관내에 있는 화재안전 취약가구에게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315, 단독경보형 감지기 315)을 설치하게 된다.


JDC는 지역사회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연차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기증하기로 했다.

 

JDC는 조직 내부 사회공헌 단체인 JDC 드림나눔봉사단 활동을 통해 2020년에도 아라119센터에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유경흥 JDC 안전관리팀장은 제주도내 취약계층에 대한 화재 예방과 국민 안전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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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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