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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광령2리종합복지회관 준공 및 개관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이던 애월읍 광령 2리 종합복지회관 건립됐다.

광령2리(이장 고창훈)는 18일 오전 11시 김한욱 도지사 권한대행, 현한수 북제주군수 권한대행, 강창식 도의원, 각리 자생단체장을 비롯하여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복지회관에서 준공 및 개관식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동회관 건립에 도움을 준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고인협 종합복지회관추진위원장을 비롯한 11명에게 표창 및 감사패를 전달했다.

현한수 북제주군수 권한대행의 격려사에서 “종합복지회관이 준공되기까지 온갖 지역주민의 화합과 결속이 큰 힘이며, 오는 7.1 제주특별자치도 출범하는 새로운 변화되는 사회적 요구에도 적극 부응해 줄 것”이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종합복지회관은 도비1억, 군비1억, 자부담 2천5백만원, 총사업비 2억 5천만원이 투입하여 연면적 3백36㎡, 지상2층 규모이며, 경로당 및 물리치료실, 청․부녀회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이 사랑방 역할은 물론 노인어르신의 건전한 노후생활에 활발히 활용되는 보금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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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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