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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혼디,가온,해담,영웅 RC 한부모가정 후원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서부, 혼디, 가온, 해담, 영웅로타리클럽은 지난 14() 제주시 도남동 황금어가에서 로타리클럽 연합 행사를 진행하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를 통해 제주도내 한부모아동가정 가전·가구 구입비 150만원을 후원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제주서부로타리클럽이 스폰한 4개 로타리클럽(혼디,가온,해담.영웅)의 회원들과 함께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뜻을 모아 로타리클럽 초아의 정신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앞으로도 제주도내 소외아동을 돕는 나눔활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다.

 

제주서부로타리클럽 고영준 회장은 제주서부로타리클럽을 통해 탄생한 4개 클럽의 회원들과 함께 뜻깊은 나눔을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앞으로 5개 로타리클럽은 봉사 정신으로 제주도내 아동들과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아 역동적인 클럽을 만들어 가겠다.”며 나눔의지를 밝혔다.

 

한편, 제주서부로타리클럽은 2013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총 누계 1100여만원의 기금을 마련하였다. 또한 제주서부로타리클럽이 스폰한 혼디, 가온, 해담, 영웅로타리클럽도 장학금 지원을 비롯하여 쌀 화환 기부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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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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