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7 (금)

  • 구름조금동두천 23.6℃
  • 구름조금강릉 20.0℃
  • 맑음서울 26.3℃
  • 흐림대전 21.6℃
  • 흐림대구 20.9℃
  • 흐림울산 20.0℃
  • 구름조금광주 25.5℃
  • 흐림부산 20.0℃
  • 구름조금고창 24.1℃
  • 구름많음제주 23.4℃
  • 맑음강화 24.9℃
  • 구름조금보은 19.7℃
  • 구름많음금산 21.1℃
  • 구름조금강진군 26.7℃
  • 흐림경주시 20.2℃
  • 흐림거제 21.7℃
기상청 제공

마을주민이 운영하는“신례1리 예촌마을방송국”

남원읍(읍장 오성한)과 신례1리 마을회(이장 양수봉)2021년 주민참여예산 사업비 3000만원을 투입하여 마을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공동체 미디어 예촌마을방송국을 운영하고 있다.

예촌마을방송국사업은 SNS 사용자 증가 및 대중화에 따라 주민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크리에이터, 라이브 커머스 등 효율적인 소셜네트워크 사용교육과 더불어 신례1리 마을홍보 영상을 기획 및 제작하여 유튜브 등 미디어에 홍보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마을기업 제주살래 소속 영상 전문강사가 신례1리 다목적센터에 이동형 튜디오를 조성하고 올해 5월부터 8월까지 청년회, 부녀회, 노인회 등의 주민 11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교육을 총 15회 진행하였다.

교육내용으로는 마을콘텐츠의 발굴과 기획, 방송제작의 이해와 기술, 팟캐스트 라디오 및 유튜브 제작 등이 있다.

주민들의 프로그램 및 교육 참여를 통해 총 10편의 마을홍보영상 등을 제작하고 올해 9월 유튜브 등의 미디어에 영상 업로드를 통해 신례1리 마을 및 농산물 등 홍보사업을 펼친다.

오성한 남원읍장은 새로운 시대에 맞는 주민 간의 소통과 교류 확대를 통해 마을교육공동체의 성장과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단, 원산지 표시위반 등 17건 적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추석을 앞둬 1일부터 15일까지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등을 단속한 결과, 총 17건을 적발했다. 적발 사항을 보면 △원산지 표시 위반 10건 △식품위생법 위반 6건 △식품표시위반 1건이다. 자치경찰단은 3개반 12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골프장 클럽하우스와 리조트, 소셜네트워크에서 주로 거론되는 유명 식당·카페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했다. 위반 업소 17곳 중 13곳의 업주는 관련법에 따라 입건했다. 주요 단속사례를 살펴보면 A골프클럽 내 식당은 중국산 오징어와 반건조 오징어를 국내산으로 표기했고, B식당은 중국산 김치와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표기해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적발됐다. 특히, 유통기한이 경과한 두부·북어포 등을 보관한 C골프클럽 식당과 사용기한이 지난 닭고기를 보관한 유명 레스토랑 등은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확인됐다. 또한, 제주산 백돼지를 흑돼지로 표기한 유명 맛집을 비롯해 쌀·고춧가루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식당과 도시락 전문점 등 4곳은 행정시로 통보해 형사고발 및 과태료가 부과되도록 조치했다. 원산지 거짓 표시는‘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원산지 미표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