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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원도심 핫 플레이스,『심쿵투어』로 만나요

제주시는 원도심 내 문화·관광자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원도심 심쿵투어를 오는 14일부터 1130일까지 운영한다.

 

 

원도심 심쿵투어는 2019년부터 원도심 속 문화·관광자원, 볼거리, 먹거리 등을 활용해 경관 중심 일회성 관광을 체류형 관광으로 바꿔 도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도입된 사업이다.


특히 문화 유적을 비롯한 20~30대 선호 카페, 맛집을 반영한 투어 코스를 개발하고 여기에 재미 포인트를 더하기 위해 스마트폰 어플 기능을 접목시킨 도보 관광 상품이다.


 

 

특히 이번 하반기 원도심 심쿵투어는 도내 기후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상청과 연계하여 기상과학홍보관을 필수 방문 장소로 추가 지정했다.

 

 

투어 코스는 총 3개로 구성돼 있으며, 필수장소 2개를 포함해 5개의 스탬프를 받으면 완주경품이 제공된다.


경품으로는 1개 코스 완주 시 원도심 주요 관광지 이미지를 담은 스티커세트, 2개 코스 완주 시 심쿵투어 마스크 스트랩, 3개 코스 완주 시 탐나는전 5천원권이 지급된다.


경품 교부는 김만덕기념관, 탑동관광안내소, 용두암관광안내소, 제주시외버스터미널안내소 4개소에서 가능하다.

 

제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관광객들이 스탬프 투어를 통해 삶의 활력과 여유를 되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투어 참여시에는 관광지 운영시간, 휴무일, 예약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여 방문토록 하고,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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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원산지 표시위반 등 17건 적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추석을 앞둬 1일부터 15일까지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등을 단속한 결과, 총 17건을 적발했다. 적발 사항을 보면 △원산지 표시 위반 10건 △식품위생법 위반 6건 △식품표시위반 1건이다. 자치경찰단은 3개반 12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골프장 클럽하우스와 리조트, 소셜네트워크에서 주로 거론되는 유명 식당·카페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했다. 위반 업소 17곳 중 13곳의 업주는 관련법에 따라 입건했다. 주요 단속사례를 살펴보면 A골프클럽 내 식당은 중국산 오징어와 반건조 오징어를 국내산으로 표기했고, B식당은 중국산 김치와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표기해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적발됐다. 특히, 유통기한이 경과한 두부·북어포 등을 보관한 C골프클럽 식당과 사용기한이 지난 닭고기를 보관한 유명 레스토랑 등은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확인됐다. 또한, 제주산 백돼지를 흑돼지로 표기한 유명 맛집을 비롯해 쌀·고춧가루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식당과 도시락 전문점 등 4곳은 행정시로 통보해 형사고발 및 과태료가 부과되도록 조치했다. 원산지 거짓 표시는‘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원산지 미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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