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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건강한 밥상으로 지구를 지켜낸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학생-교직원-학부모를 대상으로 채식 실천 공감대 형성을 위한 기후위기 대응! 왜 채식인가? 강사 지원 사업5월부터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제주시민단체의 교육 협력으로 진행되며, 본격 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 427()에 관련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사업내용은 제주시민단체 소속 전문 강사진이 희망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생-교직원-학부모를 대상으로 현재의 식습관과 지구환경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채식의 탄소배출 감소 효과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후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교육내용에 대한 평가 및 환류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학교급식 방향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교육청은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비만예방을 위하여 월1회 이상 채식의 날 및 통곡물 급식의 날 운영, 2회 이상 과일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급식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채소섭취 확대를 위한 시범학교 운영[9, 1, 3], 지속가능한 식생활 실천 학생 동아리 지원[4], 채소에 대한 인식 및 편식 개선을 위한 식생활 교육 활성화 등을 통해 건강한 성장과 함께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한 걸음을 내딛고자 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하여 우리 학생들이 채소 섭취 확대와 채식 급식이 가져올 긍정적인 변화에 공감하고 함께 참여하여, 우리가 살아가야 할 지구를 보호할 수 있다는 자긍심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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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우도 차량 운행제한 유관기관 합동 지도․단속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3월 19일(목) 우도면 일대에서 7개 기관·20여 명이 참여한 합동 지도·단속 활동을 벌였다. 이번 합동 지도·단속은 「우도면 내 일부자동차 4차 운행제한 변경 명령」이 3. 19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변경된 운행제한 기준의 현장 안착과 관광객 및 지역 주민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도·단속에는 도, 제주시, 자치경찰단, 동부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등 7개 기관이 참여했다. 주요 단속 및 점검 내용은 변경된 운행제한 차량 운행 여부와 교통법규 위반 행위다. 특히 이번 변경 명령의 주요 사항인 사용신고 미대상 이륜차, 원동기장치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른 보험 미가입 차량 등을 중점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렌터카 및 이륜차 대여 업체를 대상으로 변경된 사항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무면허 운전이나 안전모 미착용, 유상 운송 행위 등 각종 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자치경찰 및 동부경찰서와 협력해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김삼용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우도는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제주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만큼, 주민과 관광객 모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변경된 운행제한 명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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