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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학생 도정정책 모니터링단 본격 활동

제주특별자치도는 도정과 대학생 간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할 ‘2021 제주특별자치도 대학생 도정정책 모니터링단이 본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학생 도정정책 모니터링단은 청년들의 도정 참여를 촉진함은 물론, 도민 삶의 질 향상 및 도정 운영 개선을 위한 창의적이고 참신한 대학생들의 정책제안을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2019년부터 운영해왔다.

 

제주도는 지난 28일 도내 대학생 45명을 대학생 도정정책 모니터링단원으로 위촉했다.

 

올해에는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에 따라 온라인 비대면 중심의 소통·교류 프로그램 및 정책 제안과 도정의 위법 부당한 사안 또는 시정조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한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여부에 따라 정책현장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 개선의견 등을 수렴할 계획이다.

 

대학생 모니터링단은 6개 분과로 나눠 주요 정책분야를 선택하게 된다.

 

 

이어 온라인 소통플랫폼을 통해 도정 현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정책 개선사항 발굴 및 위법 부당한 사항에 대한 의견 제시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모니터링단의 제안사항은 검토 후 도정 정책에 최대한 반영하고, 참여도 제고 및 정책 제안 기능 활성화를 위해 우수 활동자에게는 도지사 표창 등 별도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김승철 도 소통혁신정책관은 대학생 모니터링단이 제주도와 청년들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로써 많은 정책 제안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대학생 모니터링단에서 논의되는 도내 대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제주도정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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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용소방대연합회,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맞아 금 기탁
제주특별자치도의용소방대연합회(남성회장 최운철·여성회장 강정임)는 최근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서귀포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와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제주지부에 각 250만원씩 전달되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운철 남성회장과 강정임 여성회장은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을 맞아 나눔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물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활동에도 꾸준히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용소방대연합회는 지난해에도 도내 어려운 이웃들의 의료비·생계비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였으며 영남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900만원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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