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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호 관리 우수부서 선정

서귀포시는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2020년 서귀포시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호 관리 수준을 평가하고 우수부서를 선정하였다.

서귀포시는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어 감에 따라 조직과 구성원의 인식을 바꾸고 생활 속 정보보호 실천과 습관을 유도하여 조직 내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호 역량 강화와 실천문화 정착을 위하여 2018년부터 매년 부서와 읍면동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호 관리 수준을 평가하고 있다.

주요 평가내용은 PC 보안관리 수준도 부서 직원 연간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호 교육 의무 이수제 정보보호 관리 수준 및 협력도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호 관련 공모·대회 참여·기고 실적 등 총 4개 분야이다.

평가 결과 최우수에는 문화예술과 서홍동이 선정되었고, 우수에는 동부보건소 래동이, 장려에는 건축과 효돈동으로 총 6개 부서가 선정되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시민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침해되거나, 외부 유출되지 않도록 올바르게 처리하고 보안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모든 직원의 인식향상과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앞으로도 정보보호 인식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 마련과 개인정보 보호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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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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