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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중앙지하상가, 동행세일 이벤트! 행운을 주라주라

제주중앙지하상가는 2020년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참여하여 상품(행운)을 주라주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 도민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73()부터 75()까지 총 3일간 낮 1시부터 6시까지(5시간) 진행하게 된다.

 

운영되는 프로그램인 페이백(Pay-Back)행사와 덕분에 릴레이 캠페인 그리고 영수증 이벤트, 아르미 이모를 찾아라!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


그리고, 일정한 시간(15:00~17:00)을 정해 1만원 균일가 상품 및 획기적인 세일 상품 등을 다양하게 판매하는 타임세일을 진행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된 상가 분위기를 일정부분 활성화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게 된다.


또한, 코로나19 이슈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벤트 진행에 있어 운영부스 가림막 설치, 2m 거리두기 등 비대면 프로그램 진행방안과 완벽한 방역체계를 수립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중앙지하상가 고정호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제주경제와 제주중앙지하상가가 다양한 코로나19 맞춤형 이벤트와 경품행사 등을 통해 활성화 하고 도민과 상인들에게 힘과 활력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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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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