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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협약 사이버대학교 신․편입생 모집

서귀포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사이버대학교 5개소(경희·세종·숭실·서울디지털·건양)에서 61일부터 7월 중순까지 2020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을 모집(1)한다.


서귀포시는 2018~20년도에 위 사이버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 이에 따라 서귀포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시민이라면 각 사이버대학교 입학 시 입학금 면제와 수업료 2040% 감면 등의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언택트 교육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요즘, 각 사이버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코로나시대에 맞춘 학부(), 양방향 온라인 수업, 학사관리시스템 등을 구축하고 있어, 스스로 능동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동시에 뉴노멀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모집기간 및 장학혜택은 다음과 같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각 사이버대학교 인터넷 홈페이지 및 전화문의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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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가 안전시설로…제주 자치경찰,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 가동
제주자치경찰단이 무인 교통단속으로 거둔 과태료 수입을 교통안전 시설에 재투자하는 ‘교통안전 선순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단속과 처벌 중심이던 기존 교통행정에서 벗어나, 도민이 낸 과태료를 도민의 안전으로 되돌려주는 가치 환원형 정책 모델이다. 그동안 과태료는 도민에게 경제적 부담이자 처벌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졌으나, 제주자치경찰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인 지방세외수입 자체 징수 시스템을 활용해 단속 수익을 도민 안전으로 되돌려주기로 했다. 단속 수입을 마중물로 삼아 더 큰 규모의 안전 재원을 끌어오는 방식으로, 단속의 가치를 ‘안전 투자’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실제 성과도 나왔다. 지난해 징수된 과태료 세외수입 약 163억 원을 기반으로, 국비와 소방교부세 등을 전략적으로 연계한 결과 올해 총 170억 원 규모의 교통안전 투자를 이끌어냈다. 확보된 재원은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설 보강, 지능형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교통사고 잦은 곳 정비, 노후 신호기 교체 등 도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 안전 인프라에 집중 투입된다. 도민과의 소통도 강화한다. 자치경찰단은 과태료 고지서에 안전시설 재투자 내역을 시각화해 안내하고 수익금으로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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