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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상, 임민희 동문 장학금 300만원 전달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강호준) 19회 졸업생 임민희(()예술과 공간 대표이사) 동문이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해 후배 사랑을 실천하였다.



 

임민희 동문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며 꿈을 키울 수 있었던 모교의 후배들에게 자신처럼 제주여상에서 취업과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면서 앞으로도 후배들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회가 된다면 지속적으로 돕고 싶다는 뜻을 전하였다.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강호준 교장은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재학생 후배들이 꿈과 희망을 가꿀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이며 우리 학생들도 사회에서 소중한 역할을 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교직원이 합심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여상은 임민희 동문이 기탁한 장학금은 6명의 학생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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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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