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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중증장애인 상해보험 가입 지원

제주시에서는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재해 및 안전사고 등의 피해로부터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중증장애인 상해보험을 지원한다.

 

가입대상은 제주시에 거주(주민등록 상)하는 만 15세 이상(‘05. 6. 30일 이전 출생자) 중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9,441)이며, 보장기간은 ‘20.7.1~‘21.6.30.(1)이다.

 

가입기간 내 상해로 인한 보장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보장 되며, 타 지역으로 전출하여도 보장이 가능하다.


상해로 인한 후유장해 발생시 30만원 ~ 1,000만원 상해로 인한 사망시 1,000만원상해로 인한 골절진단금(치아파절제외) 10만원

 

다만, 지적정신자폐뇌전증뇌병변 장애인은 법적제약에 따라 상해사망보장에서 제외된다.

 

대상자 전원(9,441)에 대한 상해보험 가입안내문을 개별 발송하였으며, 가입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520()부터 615()까지 주민등록상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2019상해보험은 3401명에 대하여 3900만원 가입하였으며, 상해보험 보장 및 지원내역은 761700만원이다.

 

제주시는 중증장애인 상해보험을 지원함으로써 보험가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불의의 사고에 따른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경감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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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예래천’ 액비 유출사건 관계자 입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5월 26일 서귀포시 색달동 예래천으로 액비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하여 골프장 코스관리 담당 A씨(제주시, 50대)를 입건했다. 자치경찰단은 예래천 인접 골프장 내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조사 및 관계자 조사 결과, 골프장 측에서 액비살포 준비 작업 중 우수관을 통하여 액비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 A씨는 5월 26일 오전 10시경 액비를 코스 내 잔디에 살포할 목적으로 골프장 12번 홀에 설치된 액비 저장조 퇴수 밸브를 열었다가 부주의로 다시 잠그지 않아, 3시간 동안 액비 350여 톤을 우수관를 통해 예래천으로 유출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고의로 액비를 방류하였을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아 A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 혐의를 적용하여 입건하였고 보강 수사 후 송치할 예정이다. 유출된 액비 시료는 농업기술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부숙도 및 기타 성분 등 액비화 기준 수치 이내인 것으로 확인됐고, 재발 방지를 위해 서귀포시청 환경관련부서와 함께 골프장 측에 시설보강 등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도록 요청했다 자치경찰단은 “제주 환경을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우선적으로 현장을 파악하 고 신속하고 엄중하게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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