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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김추자 위원, 이웃사랑 성금 기탁


 김추자 건입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지난 11일 건입동주민센터에서 건입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김추자 위원이 건입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건입동 관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김추자 위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밝은 모습으로 살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추자 위원은 삼육식품제주총판 대표로 매월 주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두유와, 김, 라면 등을 기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주 경로당 급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건입동 관내 어르신을 모시고 여행경비를 부담하며 도내 관광을 추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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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폐기물 34톤 불법 투기 일당 검찰 송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일대 농지에 사업장 폐기물을 무단으로 운반·적치한 공사 관계자 2명과 관련 법인을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영락리 농지 일대에 폐기물이 무단 방치된 사실이 지난 2월 확인됨에 따라 자치경찰이 수사를 벌여 관련자를 특정했다. 수사 결과, 해당 폐기물은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소재 교육시설 신축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사 관리 관계자 A씨와 시공업체 관계자 B씨는 2025년 11월부터 12월 초 사이 공사 현장에서 나온 폐목재와 폐토석 등 사업장 폐기물 약 34톤을 정식 처리 절차 없이 외부 농지로 반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공사를 발주한 법인도 관리·감독 소홀 등 업무 연관성이 인정돼 폐기물관리법상 양벌규정에 따라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 자치경찰은 초기 수사 단계에서 폐기물 반출 경로가 불분명한 상황에서도 현장에 쌓인 폐기물의 종류와 상태를 정밀 분석하는 역추적 수사와 폐목재, 건축자재 잔재물, 토석류 등의 특성을 일일이 비교하는 현장 조사를 통해 발생 지점을 특정했으며, 이를 토대로 관련자들의 혐의를 입증했다. 자치경찰은 현장 채증 자료와 관계자 진술 등 증거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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