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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초, 학교공간혁신 학생공모수상

동광초등학교(교장 김지혜)에서는 116()에 삼성코엑스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교육박람회에서 학교공간혁신 학생공모전 공간변화 아이디어 분야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 이사장상을 수상하였다.

 

동광초등학교는 지난 201910월부터희망안전을 담은 우리 학교, 우리가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우리학교 통학로와 학교도서관 2곳을 테마로 하여 공간혁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15명으로 구성된 공간혁신 학생동아리에서 아이디어를 모아 작품을 출품하였고, 2020년에도 교육과정 시간과 동아리활동을 통하여 많은 학생들이 기대하는 행복한 공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공간혁신사업에는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녹색어머니회, 학생동아리가 뜻을 같이 하고 있고, 학교 공간에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많이 반영되어 학생들이 행복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20209월에 완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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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민식이법’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오는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민식이법’과 관련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 신설, 통학로 내 CCTV 구축을 위한 조례 개정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민식이법’은 지난해 9월 충남 아산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김민식 어린이 사망사고를 계기로 개정된 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 등 안전시설이 우선 설치되며, 보호구역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유발시 기존보다 처벌수위가 강화됨을 골자로 한다. 자치경찰단은 올해 2월 5일 전국 최초 선제적으로 자치경찰단 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을 신설했으며, 통학로 상 민식이법에서 정한 신호기·과속단속용CCTV 설치를 비롯한 방범용CCTV·불법주정차단속용CCTV·일방통행로 지정·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 등 교통·방범안전 시설을 설치·지정 할 수 있는 사무권한을 자치경찰로 일원화하기 위한 관련 조례를 올해 4월중에 개정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대적인 시설보강을 위해 사업비 12억8000만원을 투입하여 어린이보호구역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등 안전시설물을 확충·보강하고 있으며, 조례개정 이후 어린이 통학로 상 불법주정차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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