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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초, 학교공간혁신 학생공모수상

동광초등학교(교장 김지혜)에서는 116()에 삼성코엑스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교육박람회에서 학교공간혁신 학생공모전 공간변화 아이디어 분야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 이사장상을 수상하였다.

 

동광초등학교는 지난 201910월부터희망안전을 담은 우리 학교, 우리가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우리학교 통학로와 학교도서관 2곳을 테마로 하여 공간혁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15명으로 구성된 공간혁신 학생동아리에서 아이디어를 모아 작품을 출품하였고, 2020년에도 교육과정 시간과 동아리활동을 통하여 많은 학생들이 기대하는 행복한 공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공간혁신사업에는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녹색어머니회, 학생동아리가 뜻을 같이 하고 있고, 학교 공간에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많이 반영되어 학생들이 행복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20209월에 완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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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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