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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제주도회 희망나눔 특별성금 기탁

대한전문건설협회제주특별자치도회(회장 황선태)1227일 제주지사 2층 회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전문건설협회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함께 참여하고자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을 전달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희망풍차 결연, 위기가정 긴급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


 

황선태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제주도회는 건설업 제도개선 및 전문건설기술 향상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고 있으며 국가유공자 주거개선, 이웃사랑 성금 모금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대한전문건설협회제주특별자치도회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과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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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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