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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서부보건소, 자동심장충격기 실태점검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소장 오재복)에서는 114일부터 1213일까지 응급장비(131) 구비 의무 등 설치기관(99개소)대상으로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운영 적정성 및 응급상황에 따른 대처 능력향상을 위하여 관리운영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점검은 설치 신고여부와 도난경보장치 정상작동 여부, 패치 및 건전지 유효기, 매월 자체점검(1회이상), 안전관리책임자 지정 등에 해당되며, 또한 관리책임자들의 정기적인 관리로 어떠한 응급상황에도 신속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관리 책임자들에게 중앙응급의료센터 인트라넷에 AED현행화 작업을 교육할 예정이며,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된 건물 입구에는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되어 있음을 알 수 있도록 설치 안내표시를 부착할 예정이며, 선박을 제외한 기관에는 외부표출허용을 현행화하여, 기관 이용시간 내에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각 기관 안전관리책임자들에게 적극 교육한다.

 

서부보건소 관계자는 정기적인 관리운영 실태점검을 통해 관리책임자 및 사용자가 명확한 사용법을 숙지하여 응급 발생 시 초기대응을 할 수 있도록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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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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