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30 (일)

  • 맑음동두천 6.9℃
  • 맑음강릉 13.4℃
  • 박무서울 10.4℃
  • 구름많음대전 11.6℃
  • 박무대구 2.1℃
  • 맑음울산 10.3℃
  • 구름조금광주 7.3℃
  • 구름조금부산 13.6℃
  • 맑음고창 7.5℃
  • 맑음제주 11.6℃
  • 맑음강화 6.9℃
  • 흐림보은 2.6℃
  • 구름많음금산 5.4℃
  • 맑음강진군 4.2℃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11.8℃
기상청 제공

제주시교육지원청 문창희 팀장, 헌혈유공장‘명예장’수상

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윤태건) 교육시설지원과 직원(문창희 팀장)은 지난 3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혈액원에서 수여하는 적십자 헌혈유공장인명예장을 수상 받았다.

 

문팀장은 기술직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본격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지금까지 100회 헌혈을 해왔고, 헌혈유공장 은장’, ‘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리고 그간 모은 헌혈증서는 치료과정에서 수혈이 절실히 필요한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하기로 결정하여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제주지회에 기부하였다.

 

적십자 헌혈유공장은 대한적십자사에서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다회 헌혈에 참여한 헌혈자에게 수여하는 포상이다. 헌혈 참여 30회 이상 시 은장’, 50회 이상 금장’, 100회 이상 명예장’, 200회 이상 명예대장’, 300회 이상 헌혈 시에는 최고명예대장이 각 수여된다.

 

문창희 팀장은 앞으로도 제주교육 가족으로서 다양한 청렴활동과 고통받는 어린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멈추지 않도록 생명을 함께 나누는 일이라면 적극 동참하면서 사랑의 헌혈기부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다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