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6 (토)

  • 구름조금동두천 27.4℃
  • 구름조금강릉 23.2℃
  • 구름많음서울 29.3℃
  • 구름조금대전 31.0℃
  • 구름조금대구 24.7℃
  • 구름많음울산 22.0℃
  • 구름많음광주 29.4℃
  • 연무부산 25.4℃
  • 구름많음고창 27.3℃
  • 박무제주 21.8℃
  • 구름조금강화 26.8℃
  • 맑음보은 26.4℃
  • 맑음금산 29.8℃
  • 구름조금강진군 25.4℃
  • 구름많음경주시 23.0℃
  • 구름많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통신원리포트

박맹준 제주서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제주안전대상 시상금 기부


 박맹준 제주서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은 지난 4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를 방문하여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박맹준 과장이 ‘2019 제주안전문화대상’ 사회안전 분야 개인부분 우수상을 수상하고 받은 시상금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박맹준 과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시상금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많은 사람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 ‘예래천’ 액비 유출사건 관계자 입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5월 26일 서귀포시 색달동 예래천으로 액비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하여 골프장 코스관리 담당 A씨(제주시, 50대)를 입건했다. 자치경찰단은 예래천 인접 골프장 내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조사 및 관계자 조사 결과, 골프장 측에서 액비살포 준비 작업 중 우수관을 통하여 액비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 A씨는 5월 26일 오전 10시경 액비를 코스 내 잔디에 살포할 목적으로 골프장 12번 홀에 설치된 액비 저장조 퇴수 밸브를 열었다가 부주의로 다시 잠그지 않아, 3시간 동안 액비 350여 톤을 우수관를 통해 예래천으로 유출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고의로 액비를 방류하였을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아 A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 혐의를 적용하여 입건하였고 보강 수사 후 송치할 예정이다. 유출된 액비 시료는 농업기술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부숙도 및 기타 성분 등 액비화 기준 수치 이내인 것으로 확인됐고, 재발 방지를 위해 서귀포시청 환경관련부서와 함께 골프장 측에 시설보강 등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도록 요청했다 자치경찰단은 “제주 환경을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우선적으로 현장을 파악하 고 신속하고 엄중하게 사건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