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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의사담당관실,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사담당관실(의사담당관 좌정규) 직원들은 지난 2019928일 제주시 해안동 소재 유진주간활동센터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은 시설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앞으로도 의사담당관실 직원들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나눔 실천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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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폐기물 34톤 불법 투기 일당 검찰 송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일대 농지에 사업장 폐기물을 무단으로 운반·적치한 공사 관계자 2명과 관련 법인을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영락리 농지 일대에 폐기물이 무단 방치된 사실이 지난 2월 확인됨에 따라 자치경찰이 수사를 벌여 관련자를 특정했다. 수사 결과, 해당 폐기물은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소재 교육시설 신축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사 관리 관계자 A씨와 시공업체 관계자 B씨는 2025년 11월부터 12월 초 사이 공사 현장에서 나온 폐목재와 폐토석 등 사업장 폐기물 약 34톤을 정식 처리 절차 없이 외부 농지로 반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공사를 발주한 법인도 관리·감독 소홀 등 업무 연관성이 인정돼 폐기물관리법상 양벌규정에 따라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 자치경찰은 초기 수사 단계에서 폐기물 반출 경로가 불분명한 상황에서도 현장에 쌓인 폐기물의 종류와 상태를 정밀 분석하는 역추적 수사와 폐목재, 건축자재 잔재물, 토석류 등의 특성을 일일이 비교하는 현장 조사를 통해 발생 지점을 특정했으며, 이를 토대로 관련자들의 혐의를 입증했다. 자치경찰은 현장 채증 자료와 관계자 진술 등 증거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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