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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의사담당관실,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사담당관실(의사담당관 좌정규) 직원들은 지난 2019928일 제주시 해안동 소재 유진주간활동센터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은 시설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앞으로도 의사담당관실 직원들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나눔 실천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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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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