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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제주, ‘어린이 독서 페스티벌’ 개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송철희)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오는 921일 웅진북클럽과 함께 어린이 독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어린이 독서 능력 발달을 위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행사장의 상시 체험존에는 AI독서진단, 부모 유형검사, 자녀 발달검사, 각종 만들기체험, 웅진북클럽체험 등의 코너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되는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보물을 찾아라, 도전! 골든벨, 도서 백권 읽기 시상식,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가족 체험 이벤트도 예정되어 있고, 행사 참여자를 위해 자전거, 에어 프라이어, 웅진전집, 독서 100권 읽기 브로마이드, 장난감 블록,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마련되어 있다.

 

렛츠런파크 제주 행사 관계자는 렛츠런파크 제주는 도민에게 열린 경마공원을 위해 남녀노소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시행하고 있다라며 이번 어린이 독서 페스티벌을 통해 어린이가 바른 독서 습관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기회와 함께 온 가족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들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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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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