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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작가의산책길 해설사 보수교육

서귀포시는 29일 오후 2시 서귀포시청 별관 4층 셋마당 및 작가의산책길 일원에서 해설사 29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날 교육은 작가의산책길 해설사의 전문성 강화와 해설서비스 질 향상을 통한 탐방객 만족도 제고에 목적이 있다.


주요 교육내용은 최윤서 강사(웃음치료사)의 친절도 향상을 위한 힐링 소통교육 김유정 강사(작가)의 문화도시의 품격을 말해주는 도슨트(예술교양 및 해설방법론) 작가의산책길 지명과 환경설치조각 현장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감정적 스트레스 해소와 역량강화가 결합되어 참가 해설사의 반응이 뜨거웠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탐방객들에게 수준 높은 해설서비스 제공하고 작가의산책길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중섭공원에서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1해설사와 함께하는 작가의 산책길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760-2482) 또는 지역주민협의회(732-196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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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예래천’ 액비 유출사건 관계자 입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5월 26일 서귀포시 색달동 예래천으로 액비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하여 골프장 코스관리 담당 A씨(제주시, 50대)를 입건했다. 자치경찰단은 예래천 인접 골프장 내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조사 및 관계자 조사 결과, 골프장 측에서 액비살포 준비 작업 중 우수관을 통하여 액비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 A씨는 5월 26일 오전 10시경 액비를 코스 내 잔디에 살포할 목적으로 골프장 12번 홀에 설치된 액비 저장조 퇴수 밸브를 열었다가 부주의로 다시 잠그지 않아, 3시간 동안 액비 350여 톤을 우수관를 통해 예래천으로 유출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고의로 액비를 방류하였을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아 A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 혐의를 적용하여 입건하였고 보강 수사 후 송치할 예정이다. 유출된 액비 시료는 농업기술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부숙도 및 기타 성분 등 액비화 기준 수치 이내인 것으로 확인됐고, 재발 방지를 위해 서귀포시청 환경관련부서와 함께 골프장 측에 시설보강 등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도록 요청했다 자치경찰단은 “제주 환경을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우선적으로 현장을 파악하 고 신속하고 엄중하게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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