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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자동차관리사업장 상반기 지도점검 완료

서귀포시에서는 관련 부서와 조합 합동으로 자동차관리법 제72조 등 관계 법령에 근거하여 등록된 자동차전문정비업 112개소 64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5~66일간에 걸쳐 상반기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지도점검 사항으로 법적장비 구비, 견적서(명세서) 발급 및 보관상태, 사업장 내외의 안전과 고객서비스와 관련한 사항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상반기 지도점검 결과는 정비책임자가 근무하지 않은 3개 사업장에 대해서 시정조치 요구를 했으며, 향후 재점검을 통해서 적발 시에는 관련법에 근거하여 행정처분을 이행할 방침이다.


또한, 사업장 청결상태 및 소화기 비치가 부족한 정비업소 10여개소에 대해서는 주의요구를 당부했다.

 

서귀포시에서는 하반기에도 자동차전문정비업, 자동차매매업 및 해체재활용업 60여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지속해나갈 방침이며 행정지도를 통해 서비스 품질의 향상은 물론 자동차관리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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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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