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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시정홍보 MVP 문화예술과 진은숙

서귀포시에서는 지난 520192분기 시정홍보 우수부서 평가 결과 본청 최우수에 문화예술과(과장 양승열), 읍면 최우수에 성산읍(읍장 정영헌), 동 최우수에 대천(동장 김상철)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수부서로는 안전총괄과(과장 김형섭), 장려부서로는 해양수산과(과장 강승오)가 뽑혔고, 아울러 시정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브리핑 실적 등이 우수한 시정홍보 엠브이피(MVP)로는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팀장 진은숙), 생활환경과 클린하우스팀(팀장 양근혁)이 선정됐.

 

이번 평가는 321일부터 630일까지 서귀포시 전부서와 17 동을 대상으로 보도자료 제출건수, 언론보도실적, 기자단 평가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강용숙 서귀포시 공보실장은 앞으로도 하반기에 추진될 부서별 주요정책사업 추진상황과 1차산업, 복지, 의료분야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책에 대한 보도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적극적인 브리핑 실시 등 시정에 대한 시민홍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정된 우수부서에는 7소통과 문화가 있는 공감토크에서 상장 및 부상(제주사랑상품권)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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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용‘에어냉각조끼’로 극한 폭염 속 농심(農心) 식힌다
올 여름 제주 레드향 농가에 압축 공기로 체온을 낮추는 농작업용 ‘에어냉각조끼'가 처음 보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현광철)는 6,340만 원을 투입해 서귀포시 레드향연구회를 대상으로 ‘극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에어냉각조끼와 작동에 필요한 공기압축기(에어컴프레서), 온열지수 측정기, 보냉용품 등 온열질환 예방 장비 일체를 6월까지 보급·설치하고, 7월부터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에어냉각조끼는 보텍스 튜브로 압축 공기에서 분리한 냉기를 에어라인을 통해 조끼 안쪽에서 신체에 직접 분사해 체온을 낮추는 방식이다. 농촌진흥청이 2년간 개발·실증을 거쳐 2020년 산업재산권으로 등록했다. 일반 작업복 대비 신체 내부 온도를 평균 13.8%, 습도를 24.8% 줄이는 효과가 확인돼 열사병과 열탈진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사업의 배경에는 제주의 높은 온열질환 발생률이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5년 여름 전국 온열질환 응급실 환자는 4,460명으로 전년 대비 20.4% 늘었다. 제주는 인구 10만 명당 15.8명으로 전남·울산·경북에 이어 전국 상위권이다. 농촌 인구 고령화까지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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