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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 인사

중앙성거관리위원회는 내년 1월1일자로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별정1급)에 송명석(53세) 전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을 승진·발령했다.

또한 도선관위 사무국장(부이사관)에는 정성종(50세)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기획조정실 총괄기획관을 발령하는 등 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한편, 도선관위 박종범 홍보과장은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2008년 1월1자 인사발령

▷별정 1급(상임위원)

□ 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상임위원 김성수 ⇒ 광주광역시선관위 상임위원
□ 인천광역시선관위 사무국장 송명석 ⇒ 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상임위원

▷이사관

□ 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사무국장 김도윤 ⇒ 중앙선관위 선거국장

▷부이사관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국방대학교 파견근무, 전 중앙선관위 기획조정실 총괄기획관) 정성종 ⇒ 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사무국장

▷서기관 승진

□ 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홍보과장 박종범 ⇒ 서기관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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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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