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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본부, 제주 역사문화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창조) 제주역사 문화의 우수성을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도 널리 알리고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외국의 문화를 서로 경험하배울 수 있는 기반 조성 등 국제교류를 활성화 하고자 424일 오후 3시 세계유산본부에서 주대학교 국제교류본부(본부장 이병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양 기관이 공동협력 하에 제주 역사문화의 국제교류와 관련된 내용 대학교 교육과정에 반영해 나가고 국제적인 역사문화 교류프로그램의 운영 및 공동관심사에 대하여 양 기관이 공동협력 하에 적극 추진해 나감은 물론 제주역사문화 발전을 위한 협업과제의 지속적인 발굴과 관련 행사의 공동개최, 역사문화 자료·정보의 교환 등에 적극 협력해 나가는데 목적이 있다.

 

김창조 세계유산본부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인의 전통과 혼이 깃들어 있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국제교류를 활성화해 나감으로써 제주의 중심인 목관아 및 관덕정을 비롯하여 도내에 산재해 있는 역사문화 유적지를 전 세계인이 즐겨찾는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발전해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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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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