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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 정세균 국회의장과 4.3특별법 면담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28일 오후 정세균 국회의장과 제주공항에서 제주4.3특별법 개정안 처리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문 예비후보는 제주 4.3특별법 개정안 병합심사가 파행된데 대한 아쉬움을 토로한뒤 제주 4.3특별법 개정안은 4.3 유가족은 물론 도민들의 숙원이 담겨 있다고 밝혔다.


문 예비후보는 이어제주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선 특별법 개정안 국회통과가 무엇보다 급선무라며국회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이 사안을 바라봤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제주 4.3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를 위해 공격적으로 힘을 쏟겠다고 보조를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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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선제 대응 총력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제주자치경찰단은 12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전국 확산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가축 및 축산물 불법 반입 합동 특별점검을 제주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전염병의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제주 축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축산관계 차량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입금지 지역 가축 및 축산물 반입 여부 ▲ 입도객․입도차량에 대한 소독 및 차단방역 지도․홍보 ▲ 가축운송차량 사전신고 및 축산관계차량 집중 소독 등이다. 점검 결과, 미신고 축산물 반입 1건을 적발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문성업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축과 축산물의 불법 반입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국내 최초로 지역 단위 구제역 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았으며, 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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