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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서귀포시 월드컵 FIFA 실사 U-20월드컵 완벽준비에 매진

서귀포시에서는 FIFA U-20월드컵이 내년 520일부터 611까지 제주 등 6개도시에서 개최됨에 따라 대회 세부추진계획수립 및 대회운영본부을 구성하고 월드컵경기장내 운영본부 사무실을 마련하여, 드컵 경기장 및 훈련장 개보수사업 추진, 부서별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등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시에서는 월드컵 대회 붐조성을 위해 오는 11월에 국가대표 A경기를 유치하여 월드컵 분위기 조성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월드개막일초첨을 맞춘 D-day이벤트 개최, 월드컵 홍보를 위한 유명 연예인 등 섭외하여 제주 홍보대사로 위촉할 계획이다.

 

 

또한 월드컵 참가국이 대륙별로 확정되는 데로 서귀포에 베이스 캠프를 유치하여, 동계전지훈련에 메카인 제주에서 월드컵 참가국들이 훈련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며, 월드컵과 연계한 신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월드컵 관람객 유치에도 심혈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FIFA 및 대회조직위에서는 지난 63일 개최도시 월드컵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하여 제주월드컵경기장 및 훈련장을 방문하여 공동으로 2차실사를 진행하였으며, 서귀포시에서는 월드상황에 대한 현재까지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에 대해서 FIFA에 전반적인 브리핑을 실시하여 대회준비에 완벽을 기해 나가고 있다.

 

한편, 서귀포시에서는 u-20월드컵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1회 추경에 시설개보수 사업비를 추가 확보하는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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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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