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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물자연휴양림, 숙박시설 2곳 환경 개선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는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12500만원을 투입하여 숙박시설(28객실)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화재 등 재난 발생시 신속, 정확하게 초동 대처하고 이용객의 생명보호와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숲속의 집 18객실에 자동화재 탐지설비를 구축한다.

 

또한 산림문화휴양관 10객실에 대해 6월 한달간 노후 된 욕실을 리모델링하고, 전기온돌판넬 교체, 방수시설 등을 하여 이용객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정비할 계획이다.

 

박두원 절물자연휴양림 소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으로 세계인이 찾는 명품 자연휴양림을 조성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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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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