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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제주여상, 중국 북경시상업학교와 국제 교류 협력

제주여상(교장 정복언)의 자매학교인 중국 북경시상업학교 방문단(교원 6명과 학생 7명)이 지난 11월 24일부터 29일까지 5박6일간의 일정으로 제주를 찾았다.


이 기간 방문단은 교직원 학생과의 간담회, 예술제(국향제)관람 및 참여, 수업참과, 체험학습(악기체험, 빙떡만들기 체험 ), 친교활동 등에 참여했다.


또 도내 문화유산 관광, 제주올레길걷기, 홈스테이를 통해 제주의 자연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제주여상은 지난 5월 교원 4명과 학생 10명이 중국 북경시상업학교를 방문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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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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