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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상반기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계획 알림

  • No : 812914
  • 작성자 : 고은비
  • 작성일 : 2021-02-09 20:21:05
  • 분류 : 서귀포시

신청기간 : 2021. 2. 1 2. 19

지원대상 : 제주특별자치도 내에서 농···수산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어가 및 생산자단체

지원방법 : 자금별 융자추천액 대출 실행에 따른 이자차액 보전

융자규모 : 2,500억 원

지원조건 : 자금별 융자기간 및 상환방법

   - 운전자금 : 2년 이내에 상환(1회에 한해 2년 연장)

   - 시설자금 : 3년거치 5년 균분상환(10회 균분상환)

   - 농수산물 수매자금 : 1년 이내 상환

융자대상자 부담이율 : 0.5% (나머지 2.73.6%는 도에서 부담)

접수장소 : 신청인의 주소지 읍··동 주민센터

문의사항 : 서귀포시 감귤농정과(760-2691, 2696), 주소지 읍··동 주민센터

번호
말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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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검찰총장 대통령 '무서운 이유' 대선 지지율 1.2위를 오르내리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행보에 언론이 집중하고 있다. 세계의 흐름을 좌우하는 G7도 보도량 등을 따져 볼 때 비교할 바가 아니다. 국내 유수언론 기자 출신 2명이 대변인 등을 맡아 포진한 것을 보면 보수언론들은 아마 윤 전 총장을 유력한 주자로 확정지은 듯 하다. 하지만 직전까지 검찰총장을 지내다 막 바로 정치인으로 변신하면서 ‘권력마저 잡겠다’는 유력후보가 점점 무서워진다. 역사는 지금을 비추는 거울이다, 독재를 향유한 세력과 그늘에 신음했던 국민들 과거 육군사관학교 생도들이 미팅을 갈라 치면 ‘영부인 고르러 간다’는 우스갯소리가 회자된 적이 있다. 5.16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박정희에 이어 전두환, 노태우로 이어지는 세월 동안 모두는 아니겠지만 육사출신 군인들은 자신감이 넘쳤다. 자신들 선배들이 권력을 잡고 있을 뿐 아니라 정부내 주요직이나 국회의원 명함을 달고 있었던 까닭이다. 잘만하면 대통령까지는 아니더라도 장관이나 공사 사장 등은 무난할 것이라고 여겼을 터. 이에 정치군인들이 자연스럽게 생겨났다. 전두환을 정점으로 하는 ‘하나회’가 그것으로 차곡차곡 힘을 키우던 그들은 박정희 사망 후 권력을 잡기 위해 동료 군인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