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농협(조합장 고봉주) 농가주부모임(회장 김정심)은 지난 9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방문해 호우피해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시농협농가주부모임 회원일동이 호우피해 현장에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 피해현장의 일상회복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심 회장은 “피해 현장에 있는 분들의 슬픈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는 8월 16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자 특별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특별모금 참여는 전용계좌(농협은행 963-01-096954, 제주은행 03-13-005523)를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사랑의열매 홈페이지나 전화(064-759-90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이사장 양영철)는 지난 9일, JDC 이사장실에서 호우피해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천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전국적으로 발생한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하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서 마련한 것으로 전액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 피해현장의 일상회복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영철 이사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분들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호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전 임직원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독거노인, 재해복구 성금 기탁, 명절 차례상 지원 등 지역사회에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는 8월 16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자 특별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특별모금 참여는 전용계좌(농협은행 963-01-096954, 제주은행 03-13-005523)를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사랑의열매 홈페이지나 전화(064-759-90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제주)지구 제주영주라이온스클럽(회장 정희식)과 제주영주라이온스클럽 부인회(부인회장 장윤희)는 지난 6일,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제주영주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부인회가 함께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한 것으로, 제주순복음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회식 제주영주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우리 라이온스 회원들과 부인회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니 더욱 풍성해진 느낌이다”며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사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제주영주라이온스클럽과 부인회는 도내 다양한 지역에 꾸준히 이웃사랑 성금과 물품 등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오라동통장협의회(회장 진석범)는 지난 8일, 오라동주민센터(동장 장옥영)에서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57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물품은 오라동통장협의회에서 주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오라동주민센터를 통해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진석범 회장은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으게 되었다”며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식사를 유지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10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대회에서 주최사인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와 대회 참여 선수들이 지난 6일, 블랙스톤 제주에서 진행된 대회 시상식 행사와 함께 집중호우 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성금 7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10주년을 기념해 환경·나눔·상생을 주제로 열린 이번 삼다수 마스터스 대회는 10번 홀을 ‘사랑나눔 버디 기금 홀’로 지정해 버디를 기록한 개수마다 20만원을 적립해 총 2천만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참여 선수들 또한 나눔에 동참해 전체 상금의 5%인 5천만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대회 참여 선수들은 지난 6일, 대회 시상식과 함께 전달식 행사를 갖고 총 7천만원의 성금을 호우피해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사랑의열매로 기부된 성금은 전액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 피해현장의 일상회복에 사용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백경훈 사장은 “1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에는 선수들이 함께 나눔에 동참하면서 더욱 ESG 가치를 높였다”며 “호우 피해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현장의 이웃들이 다시 행복한 일상을 되찾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주최하고 제주특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와 제주농협농축산인 행복나눔운동본부(공동본부장 윤재춘, 김성범)은 지난 4일 제주농협 대회의실에서 제주농협 관계자, 도내 사회복지시설 관계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주농협 희망드림 프로젝트(1차) 전달식」을 개최했다. 제주농협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맞춤형 지원사업인 「제주농협 희망드림 프로젝트」는 지난 4~5월 두달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학교 등을 통해 사연을 접수하고 심사를 거쳐 최종 13가구를 선정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국악, ▲일러스트레이터, ▲여행가이드 등 다양한 꿈·희망 사연으로 선정된 13가구에 총 3,600만원의 꿈·희망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희망드림프로젝트를 통해 화가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신00학생이 감사 편지와 함께 본인이 직접 그린 제주 풍경화 그림을 제주농협에 전달하기도 했다. 강지언 회장은“항상 주변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함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제주농협에 감사드린다”며“제주농협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범 공동본부장(중문농협 조합장)은 “오늘 전달드린
이호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갑생)는 지난 4일, 이호동주민센터(동장 김라미)에서 호우피해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42만 4천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이호동새마을부녀회에서 지난달 이호테우 축제에서 전통음식 등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 피해현장의 일상회복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갑생 부녀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더운 날씨에 땀흘려 마련한 성금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부녀회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변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는 8월 16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자 특별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특별모금 참여는 전용계좌(농협은행 963-01-096954, 제주은행 03-13-005523)를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사랑의열매 홈페이지나 전화(064-759-90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제로타리3662지구 제주이어도로타리클럽(회장 박기진)은 지난 3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30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제주이어도로타리클럽에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한 이번 물품은 노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병희·김신엽)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기진 회장은 “계속되는 무더위로 지친 이웃들이 기운을 차리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일농장 고순현·고경준 대표는 지난 4일, 제일농장 앞에서 호우피해 지원성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제일농장 고순현·고경준 대표가 호우피해 지역의 일상회복을 응원하고자 마련한 이번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순현·고경준 대표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는 일들이 더는 없었으면 좋겠다”며 “피해지역의 이웃들이 하루빨리 행복한 일상을 되찾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순현·고경준 부자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1호 부자(父子) 회원으로, 매년 재일제주인 돕기 특별모금,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고경준 대표는 지난 3월 시화전 수익금 1,004만원을 도내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는 8월 16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자 특별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특별모금 참여는 전용계좌(농협은행 963-01-096954, 제주은행 03-13-005523)를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사랑의열매 홈페이지나 전화
(사)농가주부모임 제주시연합회(회장 고동심), (사)한국새농민 제주시회(회장 좌경진), (사)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 제주시지부(회장 고정심)는 지난 4일, 조천체육관에서 ‘제12회 농업인단체 한마음대회’를 기념해 호우피해 지원성금 3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사단법인 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 제주시지부(회장 고정심)와 한국새농민 제주시지회(회장 좌경진)가 주최하고, 한국농가주부모임 제주시연합회(회장 고동심)가 주관한 ‘제12회 농업인단체 한마음대회’는 회원들이 함께 제주농업의 발전적인 방향을 논의하고 조직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은 강병삼 제주시장의 제주농업 부가가치 특강을 시작으로 시상, 기부금 전달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성금은 제주시내 농업인단체에서 한마음대회를 맞아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 피해현장의 일상회복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농업인단체 대표들은 “우리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장에 나눔이 함께해서 더욱 가치가 빛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업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기부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
탐라우돈 박정호 대표는 지난 3일, 노형동주민센터(동장 김신엽)를 방문해 양념불고기 150인분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박정호 대표가 지역사회 주민들의 여름철 건강관리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한 것으로, 노형동주민센터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정호 대표는 “생각보다 우리 주위에 소외된 이웃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주변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탐라우돈은 2014년부터 착한가게로 가입하며 9년째 매달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3일, 모금회 나눔실에서 ‘사랑의열매 2023년 복권기금 방학프로그램 및 노후기기 개선사업’배분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30개 기관에 총 1억 6,089만 9,200원의 사업비를 전달했다. ‘사랑의열매 2023년 복권기금 방학프로그램 및 노후기기 개선사업’은 도내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를 대상으로 도내 아동·청소년들의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노후기기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인프라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30개 기관은 방학기간 동안 아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기관내 노후된 시설물 보강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전달식 행사에는 제주사랑의열매 박은희 사무처장을 비롯한 선정기관 대표들이 참여해 간담회를 진행하고 지원사업 방향과 사회복지 현장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은희 제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시는 종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제주사랑의열매는 현장과 소통하며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효과적인 배분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랑의열매 2023년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