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주특별자치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성림)는 지난 27일, 제주혼디누림터에서‘제30회 제주여성대회’를 개최하고,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과 백미 30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변화를 이끄는 긍정의 힘, 제주 여성과 함께!'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이완국 강사의 ‘웃음으로 여는 행복한 세상’ 특강과 여성발전 유공자 표창, 기념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되었다. 기탁된 성금은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며, 백미는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사랑나눔푸드마켓을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성림 회장은 “제주 여성들의 화합과 나눔의 정신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회가 앞장서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여성단체협의회는 2023년과 2024년에 각각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과 백미 300kg을 기탁했으며, 2025년에도 강성림 회장이 개인적으로 이웃사랑 성금 5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농업회사법인 조이바이오(유)(대표 김철균)는 지난 25일, 조이바이오 사무실에서 1억 8천만 원 상당의 산삼배양제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농업회사법인 조이바이오와 제주중앙로타리클럽, 제주관덕로타리클럽, 영주로타리클럽이 함께 마련한 것으로, (사)백혈병소아암협회 제주지회(회장 고경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김철균 대표는 “이번 기탁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이바이오는 지난해에도 (사)제주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에 1억 2천만 원 상당의 산삼배양제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바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하여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제주시 일도2동에 거주하는 이경택씨는 지난 25일, 용담1동주민센터(동장 강재선)에서 100만 원 상당의 식품 및 생활용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용담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거쳐 용담 1동 내 고팡에 기탁될 예정이며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경택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이어가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경택씨는 2022년부터 매달 제주사랑의열매 희망나눔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하여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MG용담새마을금고(이사장 김상주)는 지난 24일, 용담2동주민센터(동장 김형준)에서 추석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MG용담새마을금고에서 추석을 맞아 기탁한 것으로, 용담 2동 관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김상주 이사장은 “용담2동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MG용담새마을금고는 매년 설‧추석 명절을 맞아 용담1동과 용담2동 지역에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하여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제주시농협(조합장 고봉주)는 지난 24일, 제주시농협 본점에서 이웃사랑 다같이동행기금 3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시농협 지역사회 연계형 공익기금인 다같이동행기금 사업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제주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제주도지회,가롤로의집을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고봉주 조합장은 “작은 금액이지만, 우리의 정성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제주시농협은 지역과 상생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으로도 변함없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시농협은 24년 2월 임직원 성금 모금 및 하나로마트 공익기금으로 총 1억원을 기탁하며 나눔명문기업 12호에 가입한 바 있으며, 매년 사회복지시설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도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하여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제주출입국외국인청(청장 박재완) 사회통합협의회(회장 김영배)는 지난 16일, 한라원에서 한가위를 맞아 1백만 원 상당의 빵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사회통합위원회(회장 김영배) 결혼이민자·장애인 회원들이제빵 재능 나눔을 통해 직접 소보루빵과 단팥빵을 만들어 기탁한 것으로,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를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배 사회통합위원회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준비한 정성 어린 빵이 지역의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속에서 따뜻한 상생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출입국·외국인청 사회통합협의회 결혼이민자·장애인 회원들은 분기별로 제빵 재능 나눔을 통해 직접 빵을 만들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문선희) 제주음식연구회(회장 홍임숙)는 지난 12일, 감귤인절미를 200박스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한가위를 맞이하여 감귤인절미 교육을 진행하며 만든 인절미를 기탁한 것으로,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를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홍임숙 회장은 “작은 정성을 담은 인절미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농업기술센터 제주음식연구회는 금년 2월에도‘2025년 탐라국입춘굿’에서 기름떡, 팥죽, 댕유자차 등을 판매한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9일 ‘2025년 하반기 복지현안 지원사업 배분금 전달식 및 수행안내 교육’을 개최하고, 지역 복지기관 2곳에 총 4천 8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도내 사회복지현장의 현안에 대해 해결방법을 모색하고 변화를 이끌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총 2개 기관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배분된 금액은 ▲정신장애 및 정신건강 위기 당사자 중심의 권익과 역량강화를 위한 서비스 지원 ▲다문화가족 및 거주외국인의 관광통역안내사 자격 취득을 통한 자립 지원 등에 사용된다. 전달식은 제주사랑의열매에서 진행됐으며, 선정기관의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배분금 전달과 더불어 회계처리, 결과보고서 작성 등 사업 수행을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정종헌 제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이번 복지현안 지원사업을 통해 제주도민들의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됨에 큰 의미가 있다”며 “전달식과 함께 진행된 실무 교육이 복지기관들이 사업을 보다 원활하게 수행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회장 김재우)는 지난 10일, 송산동주민센터(동장 홍기확)를 방문하여 300kg 상당의 한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한돈 ESG지역사회 사회공헌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기탁한 것으로, 송산동 관내 경로당을 통해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김재우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는 2013년부터 매년‘제주도 한돈 나눔행사’를 개최하며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주산 돼지고기를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모이는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하여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제주지사(지사장 진태석)는 지난 8일,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온누리 상품권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주택금융공사 제주지사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사회공헌활동 기금으로 도내 주거취약계층 청년에게 전달되었다. 진태석 지사장은“주거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이번 기탁이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민과 청년의 주거안정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서민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정책금융기관으로, 주택담보대출 장기·고정금리 전환, 주택연금 공급, 보금자리론 운영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해 국민의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제주전력인 연합봉사단(공동단장 이해윤·고동완)은 지난 28일, 모금회 나눔실에서 에너지 사랑나눔 기금 5백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확산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도내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방비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해윤·고동완 공동단장은“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상생을 위해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확산, 저소득층 전기설비 보수, 피해복구 지원, 장학금 전달 등 사회적 책임 제고를 위해 이웃사랑 실천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전력인 연합봉사단은 2007년 지역상생과 전력 협력회사 간 파트너십 제고 및 지역사회 책임확대 목적으로 창단되었으며, 한국전력, KDN, MCS, 전기공사협회 및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다.
호끌락컴퍼니(대표 현희경)은 최근 아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미애)에서 이웃사랑 성금 1백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아라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도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현희경 대표는 “이번 나눔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제주 이웃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가치를 추구하는 호끌락컴퍼니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끌락컴퍼니는 제주 지역과 밀접한 연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적 기업 활동을 펼치는 도내 여성기업이다. 문화와 사회 공헌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와 제주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하는 등 기부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