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농협(조합장 오충규)은 지난 18일, 김녕농협 본점 앞에서 하나로마트 공익기금과 임직원 성금 75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김녕농협 하나로마트 수익금 일부인 공익기금 300만원과 김녕농협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 450만원을 더한 것이다. 이는 지역내 사회복지시설 사업비와 지역인재양성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김녕농협 오충규 조합장은 “우리 김녕농협에서 일궈낸 수익금에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기부한 금액까지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녕농협 하나로마트는 매년 공익기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해오고 있다.
KT&G 제주본부(본부장 차형철)는 12월 19일, 국제가정문화원(원장 임정민)에서 연말 다문화가정 선물꾸러미 나눔을 위한 KT&G 상상펀드 6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성금으로 기탁했다. KT&G 상상펀드는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회사가 동일 금액을 더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된 KT&G의 사회공헌기금으로, 2011년부터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성금은 연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국제가정문화원을 통해 저소득 다문화가정 44가구 대상 이불과 식료품 등을 담은 선물꾸러미로 전달될 예정이다. KT&G 제주본부장은 “현재 KT&G 전사적으로 상상펀드 연말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항만물류협회제주(회장 고영철)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회의실에서 희망2024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사)항만물류협회제주는 지난해 12월에도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이번 성금은 도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영철 회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서로 도우면서 힘든 시간을 극복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제주특별자치도수산물중도매인연합회(연합회장 이현종)는 지난 18일, 성산읍사무소(읍장 현동식)에서 고등어 800kg(총 1,600마리)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제주도수산물중도매인연합회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주변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한 것으로, 성산읍사무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현종 연합회장은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들이 이번 겨울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월자제지(대표 이창용)와 ㈜월자포장(대표 이창헌)을 운영하는 이창용‧이창헌 형제는 지난 18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학생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천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을 통해 지역내 어려운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창용·이창헌 형제는 “우리 제주지역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꿈을 펼치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우리 제주지역의 행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제주 향토기업인 ㈜월자제지와 ㈜월자포장은 매년 각 1천만원 이상의 성금을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하는 중소규모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나눔선도기업’에 제주 2호, 3호로 가입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바 있다.
봉개통8통부녀회(회장 양은실)는 최근 봉개동주민센터(동장 김문규)를 방문해 희망2024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5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봉개통8통부녀회 회원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봉개동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가정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양은실 회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직접 돕고자 다함께 성금을 모았다”며, “외롭고 안타까운 상황에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경농협(조합장 김군진)은 최근 조합장실에서 하나로마트 공익기금과 임직원 성금 95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한경농협 하나로마트 수익금 일부인 공익기금 600만원과 한경농협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 350만원을 더한 것이다. 이는 한경면 사회복지시설 사업비와 지역인재양성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경농협 김군진 조합장은 “한경농협을 사랑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돌려 드리고자 매년 공익기금과 임직원 성금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경농협 하나로마트는 매년 공익기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해오고 있다.
제10대 후반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을 역임한 故 신관홍 의장의 장남인 신승훈 동신일건기·성우해양 대표가 지난 12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사무실을 방문해 1억원 기부를 약속하고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145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는 지난 2017년 12월 15일, 제주 76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던 아버지, 故 신관홍 의장의 뒤를 6년만에 이은 것이다. 이날 가입식에는 신승훈 대표와 아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경학 의장과 한권 의원을 비롯해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이철수 회장과 김순희·송현율 모자(母子) 아너, 그리고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지언 회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신승훈 대표는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강조하셨던 아버지의 뜻을 이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지역사회 어려운 분들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7년 11월 타계한 故 신관홍 의장의 유족들은 평소 사회에 봉사하는 삶을 실천했던 故 신 의장의 유지를 이어받아 1억 원의 성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고, 故 신 의장을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76번째 회원으로 추대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분과실행위원회(위원장 양은정)는 최근 모금회 회의실에서 희망2024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4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분과실행위원회 위원들이 희망2024나눔캠페인을 맞아 회의비를 모아 기탁한 것으로, 도내 사회복지시설·기관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은정 위원장은 “우리 제주 사랑의 온도가 100도를 넘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위원회는 지역사회에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귀농협(조합장 강병진) 하나로마트는 지난 14일, 하귀농협 본점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공익기금 4,5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공익기금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사회환원의 일환으로 하나로마트 수익금 중 일부를 기탁한 것으로, 도내 사회복지시설 복지사업비 및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 ‧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강병진 조합장은 “계속되는 물가상승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하나로마트에 보내주시는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귀농협 하나로마트는 매년 공익기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해오고 있다.
윤진호정형외과의원(원장 윤진호)은 지난 12일, 사랑나눔푸드마켓에서 백미 1,00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윤진호정형외과의원은 올해로 12년째 매년 사랑의 쌀을 기부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 사랑나눔푸드마켓과 성이시돌복지의원을 통해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진호 원장은 “계속된 물가상승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12일, 제주사랑의열매 회의실에서 지난해 배분사업 성과가 우수한 기관 5개소(국제가정문화원, 사회적협동조합희망나래, 제주양로원, 제주장애인요양원, 한국신장장애인협회서귀포시지부)를 ‘2023년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하고 사업비 1,500만원을 전달했다. ‘제주사랑의열매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지역사회 내 우수한 복지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원하고, 배분 프로그램의 효과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의 선순환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제주사랑의열매 2023년 우수프로그램’은 2022년도에 진행된 제주사랑의열매 배분사업 중 사업평가와·회계평가 결과를 기준으로, 사업의 효과성 파급성 등을 고려해 심사했다. 박은희 사무처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물심양면으로 노력하시는 기관에 격려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제주사랑의열매는 지속적인 현장과의 네트워킹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랑의열매 2023년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은 기관별 종사자 역량강화 및 힐링 프로그램 등을 내용으로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