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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오전 제주도청 내 민원인 추차장에서 전기자동차 충전 시연식이 열렸다.

 

제주도와 JDC는 최근 CT&T와 전기차 공장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기차 시장 선점을 위한 행보에 돌입했다.

 

전기차 전문 제조업체인 CT&T는 연간 3000대 규모 생산이 가능한 공장을 제주시 월평동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4만9000여㎡ 부지에 건립할 계획이다.


완공 후에는 먼저 ‘이존(e-ZONE)’ 같은 2인승 전기차와 골프카 ‘씨존(c-ZONE)’을 생산, 내년부터는 20인승 전기버스 조립 생산에도 나설 계획이다. 오는 2020년까지 총 생산 목표는 2만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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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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