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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함덕초선인분교, 3박4일 대한민국 나들이

함덕초등학교선인분교장(교장 김정돈) 전교생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아라미(해양환경관리공단 캐릭터)와 함께 하는 3박 4일간의 대한민국 나들이를 실시했다.


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 이용우)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행사는 첫날 부산아쿠아리움 방문을 시작으로 해양환경관리공단 울산 지사와 고래 박물관 견학을 진행했다.


이어 포스코와 대통령 생가를 방문하고 해병대 1사단을 찾아 수륙양용차 탑승 체험의 시간도 가졌다.


이밖에 남양주 종합 촬영소와 롯데월드, 잠실 야구 경기장, 해양환경관리공단 본사, 청와대, KBS 탐방 등이 이뤄졌다.


한편, 해양환경관리공단 초청 대한민국 나들이 행사는 2004년부터 격년제로 실시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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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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