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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사랑나눔일터 릴레이 18호점으로 일출랜드 지정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홍명표)와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찬식)가 제주지역 사회복지 향상을 위한 민간재원을 모금, 배분하는 등 나눔문화를 확대정착시켜 나가기 위해 사랑나눔 일터 캠페인을 연중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는 가운데 18호점으로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에 소재한 (주)삼영관광 일출랜드(회장 강재업)가 지정됐다.

 

일출랜드는 지난 2002년 문을 연 이래 제주의 동부권 관광중심지로 발돔움해 성장해온 제주의 대표적인 관광업체이다.

 

이번 '사랑나눔일터' 참가로 매월 정기적인 모금 후원을 통해 소외된 계층 및 어려운 이웃에게 따스한 마음을 전달하게 되며, 삼영관광 일출랜드는 이 밖에도 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지원, 지역발전기금 전달 및 복지활동 등을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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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명 최우선 안전조업 문화 정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한 어선사고를 예방하고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제주도는 30일 오전 제주시수협 대강당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수협장, 해양경찰, 남해어업관리단, 수협중앙회, 어선주협회 회원 등 어업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선사고 예방 안전조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풍랑과 기상 악화로 어선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어업인 스스로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조업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20~2024년) 제주 북부 앞바다의 겨울철 풍랑특보 발효 횟수는 82건으로, 여름철(25건)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겨울철 조업 환경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제주도는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조업을 자제하고, 출항부터 입항까지 승선 인원과 관계없이 모든 승선원이 구명조끼를 상시 착용하는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한 팽창식 구명조끼 착용 시범이 진행됐다. 팽창식 구명조끼는 평상시 조끼처럼 가볍게 착용하다가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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