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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남원유치원, 세계 자연유산 탐방 전시회 개최

남원유치원(대한예수교 장로회 남원교회 부설)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남원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세계자연유산 탐방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유치원 어린이들이 지난 1년간 성산일출봉과 거문오름 용암동굴계 등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을 탐방한 내용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 세계자연유산 책 만들기와 세계유산에게 엽서쓰기, 세계 유산에게 한마디 등 유아들이 자연유산을 탐방하면서 체험한 것을 작품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7세반 유아들이 찍은 영화 ‘잃어버린 반지’도 상영할 계획이다. 


<김정호 기자 / 저작권자ⓒ이슈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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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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